여권과 셀카 한 장이면 복잡한 영문 입력과 정부 사이트 등록까지 저희가 대신 처리합니다. 서류만 보내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미국 정부 공식 G-CNMI ETA 시스템에 직접 신청하고, 필요 시 여행기간 10일 이내 여행자보험(일반 1억원 · 급행 3억원)까지 별도 비용 없이 함께 가입해 드려요.

서류를 보내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처리합니다. 신청 결과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려요.
이름, 여권정보, 연락처 등 신청에 필요한 기본 정보를 폼에 입력합니다. 동행자가 있다면 한 번에 함께 신청할 수 있어요.
여권 사본과 흰색 배경 셀카 사진을 안내에 맞춰 업로드합니다.
담당자가 서류를 확인하고 미국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대신 결제·신청을 진행합니다.
승인 여부와 승인번호를 이메일·문자로 전달드립니다.
두 상품 모두 대행료만 청구되는 단일 가격이며,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발급 소요시간은 담당자의 접수 확인 시점부터 시작합니다.
아래 두 가지 서류만 있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예시 다이어그램을 참고해 촬영해 주세요. (아래 이미지는 실제 문서가 아닌 안내용 예시입니다)
여권을 펼쳤을 때 사진과 영문 이름, 여권번호가 보이는 페이지를 촬영합니다. 아래는 어느 위치에 어떤 정보가 있는지 보여주는 예시 다이어그램입니다.
여권 사진과 유사한 형식의 정면 사진 1장이 필요합니다. 얼굴과 어깨가 모두 보여야 하며, 아래 예시를 참고해 주세요.
체리쉬투어는 신청 서류 작성과 정부 사이트 결제·제출을 대신 처리해드리는 민간 대행 서비스입니다. 정부 공식 사이트(g-cnmi-eta.cbp.dhs.gov)를 직접 이용하시면 정부 수수료만 부담하시면 되며, 저희 서비스는 영문 작성·서류 확인이 번거로운 분들을 위한 대행 서비스입니다.
신청서 제출 후 담당자가 통상 12시간 이내에 접수를 확인합니다 (예: 저녁 늦게 신청하시면 다음 날 오전 중 확인). 이 접수 확인 시점부터 일반 신청은 72시간, 급행 신청은 24시간 이내 발급을 기준으로 하며, 정부 심사에 통상 수 시간~72시간이 소요됩니다. 출국 최소 72시간 전 신청을 권장합니다.
제출된 서류는 G-CNMI ETA 대행 신청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신청 완료 후 내부 규정에 따라 처리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담당자가 정부 공식 사이트에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까지는 환불이 가능합니다. 담당자가 정부 사이트에 신청서를 제출한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정부 수수료가 이미 지불되어 취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단, 급행 상품의 24시간 초과 시 차액 환불 보장은 이 규정과 별개로 적용됩니다. 자세한 기준은 이용약관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담당자의 접수 확인 시점부터 24시간이 기준입니다. 신청서 작성에 문제가 없었음에도 담당자 사정으로 이 기준을 지키지 못한 경우, 급행 요금(80,000원)과 일반 요금(40,000원)의 차액인 40,000원을 환불해 드려 사실상 일반 요금으로 전환됩니다. 다만 신청서 허위·오기재나 정부 심사 지연 등 신청자 또는 정부 사유로 지연된 경우는 환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서 작성 중 여행자보험 가입 여부를 직접 선택하실 수 있어요 (원치 않으시면 가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입을 선택하시면 신청서에 입력하신 성명·주민등록번호로 처리되며, 여행기간(입국일 기준 10일 이내)이 확인되면 일반 상품은 1억원, 급행 상품은 3억원(사망·후유장해 기준) 보장의 여행자보험 가입 증서를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여행기간이 10일을 초과하는 경우 유료 가입 안내를 별도로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신청서 화면에서 "동행자 추가" 버튼으로 함께 가시는 분들을 계속 추가해 여러 명을 한 번에 신청하실 수 있어요. 여권·사진처럼 각자 다른 정보는 개별 입력하고, 자택 주소·비상연락처·부모 성명처럼 공통되는 정보는 "이전 신청자와 동일하게 채우기" 버튼으로 간편하게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제출 시 인원별로 신청번호가 각각 발급되어 진행 상황을 헷갈리지 않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